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LG 자력우승 실패 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1을 남겨두었던 LG트윈스의 자력우승이 물건너갔습니다. 2023 LG트윈스 정규리그 우승 LG트윈스는 마지막 홈경기에서 정규리그우승을 차지하려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LG 클래식 유니폼 그리고 우승 기운을 얻어가기 위해 클래식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기도 했는데요.
LG 치리노스 그리고 에이스 치리노스 선수를 선발로 등판시키면서 우승을 다짐합니다. LG 김현수 그리고 김현수 선수가 1회 선취타점을 기록할 때만 해도 우승이 찾아오는 듯 했습니다.
LG 손주영 하지만 치리노스 선수가 무너졌고, 이어 등판한 손주영 선수도 위태위태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LG 문보경 그리고 9월 내내 부진한 모습에도 염경엽 감독의 믿음 속에 4번을 지키던 문보경 선수는 7번 타자로 등장했지만 오늘도 역시 잠잠했습니다.
LG 장현식 또한 올시즌을 앞두고 거액의 FA 계약을 맺고 영입된 장현식 선수가 결국 8회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