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LG 두산에 패배하며 리그우승 유보(C:LG트윈스) 매직넘버1까지 줄여놓은 KBO리그 선두 LG트윈스의 마지막 1이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LG트윈스는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0-6 대패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승리한 한화에게 1.5경기차로 따라잡히며, 남은 일정 결과에 따라 염경엽 LG 감독은 또다시 생각하기 싫은 상황이 발생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SK와이번스 염경엽 감독 2019년 SSG랜더스의 전신인 SK와이번스의 감독으로 시즌 막판 9경기차까지 앞서며 여유있는 정규리그 우승을 눈앞에 둔 순간!!

연패에 빠지고, 반대로 연승을 달린 두산베어스에 정규리그 마지막날 경기 역전을 허용하고 맙니다. 마지막날 경기에서 끝내기 승리로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두산베어스는, 결국 한국시리즈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던 반면, 마지막날 1위 자리를 놓친 SK는 플레이오프에서 키움에 패배하며 3위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