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페퍼저축은행 컵대회 첫 승 실패(C:페퍼저축은행배구단) 창단 첫 컵대회 승리를 희망했던 꿈이 사라졌습니다. 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이 또다시 컵대회 첫 승 사냥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페퍼저축은행 컵대회 첫 승 실패(C:페퍼저축은행배구단) 페퍼저축은행의 예선 3차전 상대는 양효진 선수가 부상으로 빠진 현대건설이었습니다. 팀의 기둥이 빠진 상대를 맞아 첫 승의 기대감이 어느때보다 높았지만, 이번에도 승리와는 인연이 없었습니다.
박은서 선수가 경기 최다인 28득점을 올리며 원맨쇼를 펼쳤지만, 뒤를 받칠 선수가 부족했습니다. 현대건설 서지혜(C:현대건설배구단) 현대건설 이예림(C:현대건설배구단) 현대건설 김희진(C:현대건설배구단) 이에 반해 현대건설은 서지혜 선수가 23득점, 이예림 선수가 22득점, 김희진 선수가 14득점을 올리며 풀세트 접전 끝 승리를 거두면서 준결승 진출에 성공합니다.
페퍼저축은행 고예림(C:KOVO) 무엇보다 전 소속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