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양우진 신인드래프트 8순위로 LG에 지명(C:LG트윈스) 2026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가장 의아했던 지명이 있었습니다. 바로 8순위에 LG트윈스에 지명된 경기항공고 투수 양우진 선수였는데요.
양우진 신인드래프트 8순위로 LG에 지명 양우진 선수는 경기항공고 소속의 우완투수로 최고구속 153Km까지 찍는 파이어볼러입니다. 지난해 2학년 당시 6경기 25.1이닝동안 2승 1패와 방어율 1.80의 어마어마한 성적으로 일찌감치 올시즌 신인드래프트 상위순번이 예상되었던 선수였는데요.
양우진 신인드래프트 8순위로 LG에 지명 3학년인 올해역시 7경기에 나서, 31이닝 1승 1패와 2.90의 평균자책점을 보이며 메이저리그 진출을 포기한 박준현 선수에 이어 전체 2순위 지명이 예상되던 선수였습니다. 하지만,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팔꿈치 미세 골절 부상을 당하며, U18 세계청소년야구대회 엔트리에서도 제외되면서 우려를 보이며 순위가 하락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