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롯데와 한화의 경기가 열릴 부산 사직구장에 많은 비가 내립니다. 롯데 박세웅(C:KBO) 이날 선발등판예정이었던 롯데 박세웅 선수 역시 경기 진행여부를 노심초사 지켜보고 있었는데요.
경기는 30분여의 우천지연 끝에 시작됩니다. 경기 개시 전 KBO 총재 직무대행이었던 야구인 고 이용일 선생에 대한 묵념이 진행되었습니다.
롯데 박세웅(C:KBO) 그리고 시작된 경기, 하지만 비로 연기되었던 것이 지장이 있었을까요?? 박세웅 선수가 시작부터 많은 출루를 허용합니다.
한화 손아섭(C:KBO) 한화 문현빈(C:KBO) 한화 노시환(C:KBO) 한화 채은성(C:KBO) 1회 4연속 출루를 내주고 2실점을 했고, 3회에도 안타 2개와 볼넷, 그리고 실책으로 추가 2실점 1자책을 하고 말았습니다. 롯데 이호준(C:KBO) 롯데 황성빈(C:KBO) 유격수 이호준 선수의 실책도, 중견수 황성빈 선수의 아쉬웠던 수비도 롯데로서는 힘든 경기가 진행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