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프로야구는 지난해 처음으로 천만 관중을 동원하며 다시 한번 야구 부흥을 즐기고 있는 순간입니다. 그리고 올시즌에는 지난해보다도 더 빠르고 많은 야구팬들이 야구장 안팎에서 야구를 즐기고 있는데요.

하지만, 그러다보니 극성팬이라고 불리는 일부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팬들의 행위가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기아 위즈덤 특히 최근 극성팬들의 행동으로 인해 외국인선수들의 사생활 침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기아 위즈덤 선수의 경우에는 한밤에 집으로 찾아와 벨을 누르고 도망가는, 일명 '벨튀' 러쉬로 인해 위즈덤 선수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컨디션 관리에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했고, 대전예수 한화의 와이스 선수의 경우에는 거주하는 아파트 직원이 야구공 박스를 들고와 싸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삼성 디아즈 그리고 삼성의 르윈 디아즈 선수 역시 고통스러움을 더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글을 자신의 SNS에 올렸는데요.

삼성 디아즈 협박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