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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칙 펑고 안우진, 결국 수술 후 1년 재활 결국 사단이 났습니다. 키움의 자체 청백전을 소화한 후, 이른바 벌칙 펑고를 받다 부상을 당했던 안우진 선수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는 소식입니다.

벌칙 펑고 안우진, 결국 수술 후 1년 재활 안우진 선수는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중인데, 다음달 소집해제를 앞두고 프로야구 1군 복귀를 위해 몸을 만들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전 소속팀인 키움 구단의 자체 청백전에서 1이닝을 소화한 후, 본인이 속했던 팀이 경기에서 패하자 벌칙 펑고를 받던 중 넘어지면서, 오른쪽 어깨를 다쳤는데요.

벌칙 펑고 안우진, 결국 수술 후 1년 재활 총 3차례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쪽 견봉 쇄골 관절에 인대 손상이 확인되어, 어깨 수술이 필요하고, 수술 후 재활까지 1년이 소요되어, 내년 후반기에나 마운드에 등판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안우진 토미존 수술 그야말로 날벼락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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