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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펑고 훈련 중 부상설 학폭논란 끝에 프로야구 최고 선발 투수 중 한 명으로 우뚝 섰던 키움 안우진!! 안우진 펑고 훈련 중 부상설 학폭 논란으로 국가대표팀 발탁 대신 KBO 리그에서만 활약했던 안우진 선수는 160km에 육박하는 강속구와 145km에 달하는 슬라이더 등 구속, 구위, 구질 모든 면에서 KBO 국내 최고 투수로 평가받는 선수입니다.
안우진 통산 성적(C:KBO) 강력한 위력의 공에 비해 제구가 잡히지 않았던 안우진 선수가 2020년 시즌부터 제구력까지 보완하면서, 진일보하기 시작했는데요. 2022년 시즌에는 15승 8패 224탈삼진과 평균자책점 2.11이라는 슈퍼에이스급 피칭을 선보이며 골든글러브 투수 부문을 차지하는 영광을 얻기 했습니다. 안우진 토미존 수술(C:안우진SNS) 하지만 이듬해인 2023년 9월 찾아온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 이른바 토미존 수술을 받고, 곧바로 군입대를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