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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크시티 배준호(C:STOKEFC) 울버햄튼 황희찬(C:WOLVES) 잉글랜드에 진출해있는 두 명의 한국인 축구 선수들이 뛰고 있는 팀들의 프리시즌 맞대결이 있었습니다. 바로, 스토크시티와 울버햄튼 간의 대결이 치뤄졌는데, 이 경기에서 한국인 두 명의 선수들인 스토크시티 배준호 선수와 울버햄튼 황희찬 선수가 나란히 골 맛을 본 코리안 데이가 만들어졌습니다.
물론, 두 선수가 같은 시간 그라운드에서 뛰지는 않아서 피치에서 조우하지는 못했습니다. 스토크시티 배준호(C:STOKEFC) 먼저 기선을 올린 쪽은 스토크시티에 배준호 선수였습니다.
스토크시티 배준호(C:STOKEFC) 울버햄튼과의 경기에 선발출전한 배준호 선수는 전반 막판 선제골을 기록합니다. 스토크시티 배준호(C:STOKEFC) 전반 44분 코너킥 찬스에서 상대가 걷어낸 공이 스토크시티 만호프 선수에게 연결되었고, 이를 터닝슛으로 이어갔으나 공이 배준호 선수쪽으로 흘렀고,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