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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지찬(C:KBO) 삼성 이승현(C:KBO) 삼성 백정현(C:KBO) 삼성 박병호(C:KBO) 지난시즌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던 삼성라이온즈는 잇따른 주전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으로 올시즌은 지난해보다 못한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후반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김지찬 선수가 내전근 부상으로, 좌완 이승현 선수가 팔꿈치 통증으로 이탈하면서 더욱 고심이 깊어지는 상황에서 리그 후반기 첫 경기를 치뤘습니다.
삼성 디아즈(C:KBO) 하지만, 삼성에는 최후의 보루 홈런왕 르윈 디아즈가 남아 있습니다. 삼성 후라도(C:KBO) 후반기 첫 경기에 나선 후라도는 부진했습니다. 4이닝만에 무려 11피안타를 허용하며, 7실점을 기록합니다.
하지만, 자책점은 단 2점이었습니다. 삼성 김영웅(C:KBO) 4회 이닝을 끝내야 했지만, 김영웅 선수의 실책으로 끝나지 않은 경기는 이어진 4명의 타자의 진루를 허용하며 5실점으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