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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이의리(C:기아타이거즈) 전반기 부상악령에 시달렸던 기아타이거즈가 후반기 부상자선수들의 복귀와 함께 첫 경기를 가졌습니다. 기아의 시즌 첫 경기 선발투수로는 지난해 6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토미존)을 받고 이탈했던 이의리 선수가 무려 13개월만에 등판했습니다.

NC 김주원(C:KBO) NC 박건우(C:KBO) 아직은 낯설었던 걸까?? 이의리 선수는 1회 시작과 동시에 김주원 선수에게 슬라이더를, 2회 박건우 선수에게 패스트볼을 통타당하며, 2개의 솔로홈런을 허용했습니다.

기아 이의리(C:기아타이거즈) 하지만 4회까지 이의리 선수는 최고구속 151km를 기록하면서, 4이닝 2피안타 3사사구 2실점으로 64개의 공을 던지며, 복귀 신고를 마쳤습니다. 기아 위즈덤(C:기아타이거즈) 그리고 이어진 3회말 기아도 홈런포가 터집니다.

패트릭 위즈덤 선수가 NC 선발 신민혁 선수를 상대로 동점 2점 홈런을 기록합니다. 위즈덤 선수는 이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