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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적설 전진우 잔류로 가닥(C:전북현대) 최근 이적설이 불거진 전북현대의 올시즌 최대 히트상품 전진우 선수가 일단 올시즌은 잔류로 가닥을 잡은 모습입니다. 그리고 여러 유럽팀의 러브콜에 이어,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으로부터는 약 20억원에 이르는 정식 오퍼까지 받은 것을 공식적으로 알렸던 전북현대 구단이었는데요.

하지만, 전북현대 구단은 올시즌 전진우 선수와 끝까지 함께하기를 바란다며, 전진우 선수와 대화를 진행했고, 선수 역시도 이에 수긍한 모습입니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2부리그인 챔피언십에서 9위를 기록했던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 구단에서 제안한 공식제안은 약 20억 수준인데, 일단 전북현대 구단에서는 이 금액이 전진우 선수를 보내기에는 선수가치에 비해 크게 매력적이지 않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황인범 선수가 뛰었었고, 현재는 설영우 선수가 뛰고 있는 세르비아리그 츠르베나 즈베즈다 구단에서도 전진우 선수에 대한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