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전반기 올스타 브레이크를 한 주 남긴 KBO 프로야구는 그야말로 각축전의 양상입니다. 우승 후보들이 부진한 반면, 생각치 못했던 팀의 반등으로 인해 그야말로 순위 싸움은 혼전의 모습입니다. 2025 프로야구 순위(C:네이버스포츠) 7월 4일까지의 KBO 프로야구 순위표입니다.

선두 한화가 2.5경기차로 1위를 기록중입니다. 한화의 1위 원동력은 역시나 투수진에 있습니다.

폰세-와이스-류현진-문동주로 이어지는 선발로테이션은 프로구단 최강이며, 박상원-한승혁-김서현의 필승조는 강력함 그 자체의 모습입니다. 전반기 막판 롯데도 엘지와의 라이벌 경기에서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면서, 이제 공동 2위까지 올라섰습니다.

대체 외국인투수 감보아의 연승행진 속에 노장 전준우 선수가 적시적소에 타격을 기록하면서 순항중입니다. 반면 개막과 동시에 엄청난 승률을 자랑하던 LG트윈스는 에르난데스와 홍창기의 부상 공백에, 특히 타격에서 애를 먹으며 점점 순위가 하락하는 중입니다.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