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매년 6월 30일은 프로배구 차기 시즌에 참가할 선수들을 1차로 확정하는 선수등록 1차 공시날입니다. 그리고, 가장 많은 WELCOME과 GOOD-BYE 포스팅이 나오는 날이기도 합니다.
역시나 올해에도 1차 공시날을 맞이하여, 많은 팀들의 많은 선수들의 이동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공시날 기준으로 발생한 선수들의 이동 상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박민지 흥국 입단(C:흥국생명배구단) 먼저 지난 시즌 통합챔피언 흥국생명은 이미 기사화되었던대로, 수원시청 소속이었던 맹구 박민지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다음시즌 연봉 5천만원과 옵션 5백만원 등 보수총액 5천5백만원에 흥국생명에서 뛰게 된 박민지 선수입니다.
이송민 흥국 계약해지(C:흥국생명배구단) 남효린 흥국 계약해지(C:흥국생명배구단) 이에 반해 미들블로커 이송민 선수와 아웃사이드히터 남효린 선수가 흥국생명과 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 이호빈 정관장 입단(C:대한체육회) 지난 시즌 준우승팀 정관장은 비치발리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