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기아 윤영철(C:KBO) 시즌 초반 지난 시즌 챔피언의 위용이 사라졌던 기아 타이거즈가 6월 들어 최고의 경기력을 회복했습니다. 그리고, 강력한 우승후보인 LG트윈스를 상대로 주말 시리즈에서도 위닝시리즈를 만들며, 6월 한 달 14승 2무 7패, 승률 0.667이라는 상승세 속에 선두와 3.5경기차 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기아 윤영철(C:KBO) 1승 1패 동률 속에 맞이한 LG와의 주말 시리즈 3차전, 선발 매치업에서는 불리했습니다. 기아는 1승의 윤영철 선수가 선발로 나섰고, LG에서는 에이스 치리노스가 등판합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상대 치리노스 선수는 5이닝까지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기아 타선을 틀어막는데 성공했습니다만, 6회 기아는 찾아온 단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기아 윤영철(C:KBO) 5회까지 상대 에이스와 대등한 투구를 펼치며 1점차 열세로 경기를 이어간 윤영철 선수의 호투 속에 6회 기아의 빅이닝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