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전영아 신임 심판위원장 배구계의 송은이라 불리며, 배구 코트에서 주심과 부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영아 심판이 새로운 심판위원장이 되었습니다. 한국배구연맹의 제21기 제7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가 있었는데요.
이 곳에서 25-26 시즌 운영본부가 구성되었고, 전영아 심판이 새로운 심판위원장에 선임되었습니다. 최재효 전 심판위원장 전영아 신임 심판위원장은 전임 최재효 심판위원장에 이어 심판위원장으로 활약하게 되었는데요.
그 전 심판위원장이었던 강주희 심판위원장에 이은 2번째 여성 심판위원장이 되겠습니다. 전영아 신임 심판위원장은 배구 선수 출신 심판인데요. 1990년 후지필름, 1991년 한일합섬 소속의 선수였다가, 2005년 처음 경기심판이 된 이후 지금까지 20년 넘게 주심과 부심을 맡으며 심판으로 이어오고 있는데요.
사실 나눠먹기인 심판상도 수상했던 경력도 있으며, 지금까지 총 919경기에 주심과 부심으로 나선 베테랑 주심으로서, 여성 심판으로서 남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