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새시즌을 앞둔 여자배구 팀들 중 가장 많은 선수단의 변화가 있는 팀은 바로 현대건설입니다. 현대건설 모마-위파위 결별(C:현대건설배구단) 외국인듀오였던 모마와 위파위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이별하게 되었고, 현대건설 이다현-고예림 결별(C:현대건설배구단) FA 대상자들이었던 미들블로커 이다현과 아웃사이드히터 고예림 선수가 각각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으로 이적합니다.

현대건설 고민지-최서현-김민채 방출(C:현대건설배구단) 그리고 고민지-최서현-김민채 등 백업 멤버들 역시 방출이 결정되었으며, 현대건설 황연주 방출(C:현대건설배구단) 현대건설을 지탱해주던 대들보였던 황연주 선수마저 은퇴 대신 이적을 선택하며 무려 8명의 선수들이 팀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현대건설 가이스버거-야구치 영입(C:현대건설배구단) 그리고 새시즌을 맞아 가이스버거와 자스티스 야구치 듀오를 새로운 외국인선수들로 영입했고, 현대건설 이예림 영입(C:현대건설배구단) 고예림 선수의 보상선수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