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허훈 KT를 떠나 KCC로 이적(C:KT소닉붐) KBL FA 최대어로 불리며 KCC로 이적한 허훈 선수로 인해 KCC는 슈퍼팀 조합과 함께 보호선수 꾸리기에 머리를 맞대었습니다. 허훈 KCC행(C:KBL) 허웅 KCC(C:KBL) KCC 송교창(C:KBL) KCC 최준용(C:KBL) KCC 이승현(C:KBL) 보호선수명단에 허훈 선수를 포함해 4명의 선수가 들어가야 하는 규정에서, 기존 허웅, 최준용, 송교창, 이승현 등 정상급 선수들이 즐비한 KCC로서는 어느 한 명을 내보내야 하는 지가 고민이었는데요.

보호선수를 제출한 KCC와 보호선수를 제외한 선수들을 확인한 KT의 수싸움에서 KT는 결국 현금을 받는 것을 선택합니다. 기사에서는 이승현 선수가 보호명단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포워드풀이 충분했던 KT로서는 이승현 선수 대신 허훈 선수의 지난 시즌 보수총액 200%인 14억원을 수령하는 게 낫다는 판단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KCC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