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고려대 이종현 대한민국 남자농구계에 슈퍼스타가 탄생하는 줄 알았습니다. 고려대 시절 대단한 선수가 등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빅리라는 닉네임처럼 203cm의 높이와 함께 뛰는 농구를 펼치며 대한민국 센터포지션에서 서장훈 선수를 잇는 대형신인이 KBL에 입성하는 듯 했습니다. 모비스 유재학 감독 오죽하면 만수 유재학 감독이 신인드래프트에서 이종현 선수를 뽑을 기회가 오자 어린 아이처럼 폴짝폴짝 뛸 정도였습니다.
이종현 모비스 입단 그렇게 이종현 선수는 당시 최강인 모비스 소속의 신인선수가 됩니다. 이종현 부상 하지만, 아쉽게도 이종현 선수에 대한 기대는 신인 시절이 최고치였습니다.
항상 발목을 잡던 부상으로 인해 이종현 선수는 엄청난 기대치에 비해 출전하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오리온 이종현 정관장 이종현 그 사이 그렇게 기뻐했던 모비스는 이종현 선수를 내보냈고, 이종현 선수는 이후 오리온(캐롯) - KCC에 이어 현재 정관장까지 저니맨의 모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