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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고민지와 결별(C:현대건설배구단) 여자배구 현대건설 팀에서 서베로 및 리시브강화를 위해 알토란 같은 활약을 보이던 고민지 선수가 방출을 통보받았습니다. 현대건설은 고민지 선수와 새시즌 동행을 포기하며, 결별을 알렸는데요.

현대건설 최서현과 결별(C:현대건설배구단) 현대건설 김민채와 결별(C:현대건설배구단) 이와 함께 백업 세터인 최서현 선수와 백업 공격수인 김민채 선수 역시 현대건설과의 동행을 마감하였습니다. 이중 최서현 선수는 정관장과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김민채 선수 역시 행선지가 빠르게 결정되길 바랍니다. 2016-17 시즌을 앞두고 고민지 선수는 IBK기업은행에 1라운드 5순위로 지명되었습니다. 170cm 초반의 단신의 공격수였지만, 그래도 기본기가 좋고, 수비력이 좋은 아웃사이드히터로서, 여차하면 리베로 포지션까지 맡을 수 있는 고민지 선수였습니다. 하지만 다음 시즌 곧바로 정관장의 전신인 인삼공사로 이적한 고민지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