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앙숙 이정현과 이관희 나란히 상대팀으로 이적(C:KBL) 남자프로농구서 가장 의아하면서도 재밌는 조합인 앙숙 이정현-이관희 선수입니다. 연세대 선후배 임에도 불구하고, 두 선수는 거의 서로를 코트에서 만나기만 하면 잡아먹을 듯한 기세로 괴롭히는 찐앙숙의 관계입니다.
두 선수간의 이러한 앙숙관계에 대해 여러 루머가 돌고는 있으나, 아직 100% 확실한 만한 이야기를 두 선수는 들려주지 않고 있는데요. 두 선수간에 오늘은 FA 이적을 통해 또다시 흥미로운 뉴스가 도착했는데요.
이정현 DB 이적(C:원주DB) 나란히 FA 자격을 취득한 두 선수가 놀랍게도 전 시즌 상대팀이 뛰었던 팀으로 이적을 선택했습니다. 먼저, 삼성에서 3시즌 활약했던 이정현 선수는 원주DB 구단과 2년간 첫 해 보수총액 4억원의 계약을 체결하며 이적이 성사되었습니다. 1987년생으로 40에 가까운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590경기 연속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보유한 금강불괴, 자기관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