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올시즌 프로야구에서 유일한 2할대 승률로 압도적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 히어로즈입니다. 따라서, 키움을 만나는 팀들은 스윕승 내지 최소 위닝시리즈를 목표로 경기를 나서곤 있는데요.

특히나 최근 10연패를 당할 정도로 전력의 약세를 보이는 키움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키움을 상대로 루징시리즈, 그것도 2경기 연속 영봉패를 당한 팀이 있습니다.

두산 키움에 두 경기 연속 영봉패(C:두산베어스) 바로 두산베어스였는데요. 순위는 바로 위에 위치한 9위이지만, 4할대 승률로 훨씬 강한 전력임에도 압도적 최하위 키움을 상대로 2경기 연속 0-1 패배라는 안타까운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두산 키움에 두 경기 연속 영봉패(C:KBO) 전날 로젠버그 선수의 호투로 1-0 승리를 거두며 10연패에서 탈출한 키움 히어로즈는 새로운 외국인투수로 영입한 라울 알칸타라 선수가 KBO리그 복귀전을 치뤘습니다. 알칸타라 선수로서는 지난해까지 뛰었던 두산을 상대로 경기를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