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여자배구는 계속해서 침체와 함께, 선수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레베카 라셈 귀화설(C:라셈 SNS) 때문에 고등학교에서 올라오는 선수와 더불어, 해외에서 생활중인 한국계 선수들의 귀화도 생각해 봐야 하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최근에는 흥국생명에 지명을 받으며, V리그에 재도전하게 되는 한국계 3세 레베카 라셈 선수의 특별귀화 움직임도 있다는 소식인데요. 개인적으로는 무조건 환영입니다.
부족한 선수풀을 늘리는 데에도, 그리고 국제 경쟁력 증대에 있어서도 나쁠 게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오드리 박 특별귀화 추진(C:오드리 박 SNS) 그런 가운데 또 한명의 선수가 V리그에 도전을 노리고, 특별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드리 박, 한국명 박혜린 선수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UCLA 배구부 소속이었던 그녀가 V리그에 노크를 합니다.
오드리 박 특별귀화 추진(C:오드리 박 SNS) 그녀의 부모는 모두 한국인으로, 어렸을 때 미국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