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김희진 현대건설 이적(C:IBK기업은행배구단) 희진이형으로 불리며, 은퇴한 김연경 선수와 함께 V리그를 대표하는 여자배구 인기 스타였던 김희진 선수가 새시즌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김희진 선수는 201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IBK기업은행에 지명된 이후 15년 동안 IBK기업은행에서 뛴 원클럽맨이자 프랜차이즈 스타였습니다.

김희진 현대건설 이적(C:IBK기업은행배구단) 하지만, 도쿄올림픽을 전후로 부상과 부진이 계속되면서, 김희진 선수는 팀 내 계륵이 되기 시작합니다. 5억이 넘던 보수총액도 지난 시즌에는 1억 2천만원까지 곤두박질 치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24-25 시즌에도 30경기 동안 32득점이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면서, 은퇴까지도 나오던 상황이었습니다.

김희진 현대건설 이적(C:IBK기업은행배구단) 그리고 소속팀 IBK기업은행으로서는 기존 고액 연봉자인 이소영-황민경 선수에 이어 육서영 김채연 IBK 재계약(C:IBK기업은행배구단) 올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