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빅토리아 댄착(C:IBK기업은행배구단) 알리사 킨켈라(C:IBK기업은행배구단) 육서영 (C:IBK기업은행배구단) 다음 시즌을 앞두고 가장 알찬 영입을 했다고 봐도 무방한 여자배구 구단은 바로 IBK기업은행입니다. 리그 2위의 득점을 기록했던 빅토리아 댄착 선수를 재계약으로 눌러앉혔고, 아시아쿼터에서 아웃사이드히터 알리사 킨켈라 선수를 지명하며 빅토리아 선수의 대각 파트너를 완성했고, 기량이 만개했던 육서영 선수와도 재계약을 체결하는 데 성공하면서, 날개 공격수 3명의 조합이 만들어졌습니다.
임명옥 (C:IBK기업은행배구단) 그리고 부족한 수비를 보완하기 위해 여자부 최고의 리베로인 임명옥 선수마저 영입하며 IBK기업은행의 뒷문이 든든해졌습니다. 하지만 지난 시즌까지 2년동안 세터포지션을 담당했던 아시아쿼터 선수가 사라진 세터에서는 불안한 포지션이 되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세터 포지션 영입과 관련한 트레이드 맞춤도 들렸었던 IBK기업은행이었는데, 최근에는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