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롯데 김태형 감독(C:KBO) 올시즌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는 호성적을 거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헤드샷으로 인한 부상 우려가 심한 팀입니다. 롯데 전민재 헤드샷 부상(C:KBO) 롯데 이호준 헤드샷 부상(C:KBO) 롯데 손성빈 헤드샷 부상(C:KBO) 이미 주전유격수 전민재 선수가 헤드샷으로 인해 약 3주간 전열을 이탈해야만 했고, 전민재 선수를 대신해 유격수자리를 넘겨받았던 이호준 선수 역시 헤드샷을 당했었습니다.

그리고 백업 포수인 손성빈 선수 역시 헤드샷을 얻어맞았었습니다. 롯데 장두성 헤드샷(C:KBO) 그리고 삼성 라이온즈와의 클래식시리즈 마지막 날, 롯데는 또다시 헤드샷 공포를 겪어야 했습니다.

롯데의 중견수 장두성 선수가 5회말 타석에서 상대 좌완 이승현 선수가 던진 136km 패스트볼이 헬멧을 통타하는 헤드샷을 당한 것인데요. 왼쪽 머리쪽을 부여잡고 고통을 호소했던 장두성 선수였지만 다행히 이후에도 경기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