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두산 한화 연승 제동(C:두산베어스) 분위기가 아주 좋았던 팀과 그렇지 않은 팀의 대결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분위기와는 다르게 만들어졌는데요.

바로, 두산과 한화의 이야기입니다. 한화 김경문 감독 (C:KBO) 팀 최다 12연승을 달리며, 리그 1위와 함께 최고의 분위기를 이어가는 한화와 두산 이승엽 감독 (C:KBO) 지난주 1선발 콜어빈 선수가 교체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투수코치와 포수를 어깨빵으로 치고 덕아웃을 내려가는 등 최악의 분위기를 보였던 두산의 주중 3연전의 첫 경기였습니다.

한화 류현진 (C:KBO) 두산 최원준 (C:KBO) 그리고 양팀의 선발은 한화 류현진 선수와 두산 최원준 선수의 대결이었는데요. 두 선수 모두 6이닝 1실점 퀄리티스타트를 투구하며 훌륭한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두산 김재환 (C:KBO) 그리고 불펜싸움으로 이어진 경기는 8회초 두산의 4번타자 김재환 선수가 한화의 철벽불펜이었던 한승혁 선수를 상대로 역전 투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