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울산의 빛현우 조현우 골키퍼(C:울산HD) 올시즌 K리그 울산HD구단은 3년동안 우승을 차지하던 작년까지의 포스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압도하지 못하다보니, 시소게임이 이어지고, 그러다보니 1골차 승부로 경기가 갈리는 상황도 속출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수와 승점을 쌓고 있는 이유는 바로 수문장인 조현우 선수가 여전히 빛현우 모드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울산 루빅손 (C:울산HD) 울산HD는 13라운드 제주SK와의 제주 원정경기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전반 초반 루빅손 선수가 올시즌 첫 골을 터트리며 기분좋게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 울산 에릭(C:울산HD) 하지만, 후반 8분만에 상대 유리 조나탄 선수에게 동점골을 얻어맞았으나, 후반 20분 에릭의 시즌 5호골이 터지며 2-1로 앞서며 승리가 눈 앞에 다가오는 듯 했습니다.

울산의 빛현우 조현우 골키퍼(C:울산HD) 하지만, 경기가 종료되기 직전, 보야니치 선수가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