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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 멀티골 포항 5위 도약(C:K리그) 2000년생 신예공격수 포항의 이호재 선수가 올시즌 커리어하이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호재 선수는 K리그 13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멀티골을 터트리며 2-0 팀승리를 견인했습니다.
박태하 감독 (C:K리그)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스틸러스는 이날 승점 3점을 추가하며, 시즌 5승 4무 4패 승점 19점으로 리그 5위로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이호재 멀티골 포항 5위 도약(C:K리그) 이호재 선수는 경기 전반 30분, 첫 득점 기회를 아쉽게 놓치고 말았습니다.
오베르단 선수가 개인기술로 수비를 따돌리고 올려준 센터링을 이호재 선수가 헤더로 연결했으나, 공은 크로스바를 맞고 나오며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전반 39분 찾아온 2번째 기회였던 PK를 성공시키며 경기 첫번째 골을 기록합니다.
김인성 선수가 장영우 선수에게 넘어지며 얻어낸 PK를 이호재 선수가 왼쪽 아랫쪽으로 차넣으며 골로 연결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