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한화 33년만에 11연승(C:KBO)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현시점 KBO리그 최강팀 한화이글스가 또다시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11연승!! 한화이글스라는 이름으로 변경된 이후 최초의 기록입니다.
그리고 전신인 빙그레 이글스 시절까지 돌아가도 1992년 5월 이후 32년 11개월만에 달성한 기록입니다. 한화 33년만에 11연승(C:한화이글스) 선발투수들이 워낙 압도적인 한화 마운드이기에 유일하게 부진한 엄상백 선수 등판일에만 잘 넘어가면 한화의 승리 확률은 올라갑니다.
게다가 에이스 코디 폰세 선수가 등장하고, 최하위 키움을 상대하는 경기였기에 한화이글스의 11연승은 어느 정도 예상되었고 역시나 낙승으로 기록이 세워졌습니다. 폰세 선수는 키움의 홈인 고척돔 마운드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평소 밝은 얼굴보다는 먼가 짜증 섞인 얼굴이 많이 보였음에도 6이닝 1실점 호투를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시즌 7승에도 성공을 했습니다. 한화 33년만에 11연승(C:한화이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