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두산 연패 탈출(C:두산베어스) 5월 연휴를 동반한 9연전에 돌입한 KBO 프로야구 두산베어스는 4경기 1무 3패의 부진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두산에는 연패스토퍼가 있었습니다.
두산 최승용 (C:KBO) 바로 두산의 국내 좌완선발 최승용 선수였습니다. 최승용 선수는 투수들이 힘겨워 하는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이번 시즌 최고의 피칭을 보여주었습니다.
가장 긴 이닝인 7이닝을 투구하며, 가장 적은 3피안타만을 허용했고, 그러다보니 실점도 1점으로 최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두산 타순조정 (C:두산베어스) 그동안 부진했던 타선을 조정했습니다.
가장 잘 치는 케이브를 1번 타자로 올리며, 케이브-김인태의 테이블세터, 그리고 정수빈-케이브-김인태의 출루율이 높은 3명의 선수를 연속으로 배치하는 모습이었는데요. 두산 양의지 홈런 (C:KBO) 두산 정수빈 (C:KBO) 두산 케이브 (C:KBO) 6회초 찾아온 단 한 번의 기회를 잘 살리며, 오랜만에 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