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LG 시즌 첫 4연패(C:KBO) 한때 승률 8할까지 찍는 경이로운 모습을 보이던 프로야구 LG트윈스가 최근 연이은 패배 소식으로 승률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LG 시즌 첫 루징시리즈(C:네이버스포츠) 지는 법을 잊은 듯 했던 LG트윈스는 시즌 첫 루징시리즈였던 NC와의 3연전이 무엇보다 아쉬웠습니다.
LG 2연속 루징시리즈(C:네이버스포츠) 그리고는 상승세의 기아타이거즈를 만나, 그리고 복귀한 김도영 선수를 만나 2연속 루징시리즈를 당했고, LG 3연속 루징시리즈(C:네이버스포츠) 이어서 한화이글스를 상대로는 와이스-류현진 두 에이스급 선수들을 만나 경기당 2득점만을 뽑으며 타선에 무기력함을 보이면서 잇따라 패하며, 3연속 루징시리즈와 더불어 시즌 첫 4연패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LG 에르난데스 (C:KBO) 패배가 늘어난 이유는 외인선발 에르난데스 선수의 이탈이 시작이었습니다.
허벅지 부상으로 6주 이상의 부상이탈이라는 악재를 당한 LG는 LG 이지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