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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3번째 홈 매진(C:한화이글스) 올시즌 훌륭한 성적을 등에 업고 시즌 13번째 홈구장 매진을 기록한 한화이글스가 선두 LG트윈스와의 주중 시리즈 2차전을 갖습니다. 한화 류현진 (C:KBO) LG 치리노스 (C:KBO) 양팀의 선발투수는 한화 류현진과 LG 치리노스 간의 대결이었습니다.
한화 류현진 역대 11번째 통산 1,400탈삼진 (C:한화이글스) 그리고 류현진 선수는 2회초 LG 김현수 상대를 상대로 삼진을 뺏으며, 역대 11번째 통산 1,400탈삼진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박해민 호수비(C:KBO) 2회말 한화 이글스는 아쉬운 대량득점 기회를 놓쳤습니다.
무사 주자 1명을 놓고 채은성 선수가 담장을 넘기는 홈런성 타구를 날렸는데, 중앙펜스를 훌쩍 뛰어서 박해민 선수가 스파이더맨 캐치로 잡아낸 것이었습니다. 한화 이도윤 (C:KBO) 하지만 이어진 찬스에서 이도윤 선수가 땅볼 타점을 기록하며 선취점에 성공하는 한화 이글스였습니다.
LG 박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