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정관장 다음 시즌 강제 리빌딩 모드??(C:정관장배구단) 올시즌 여자배구 봄배구의 주인공은 챔피언 흥국생명이기도 했지만, 진정한 주인공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였습니다.

현대건설과의 플레이오프 3차전 혈투에 이어, 흥국생명과의 5차전 역대급 경기는 정관장이라는 팀을 응원하느냐를 떠나, 그야말로 카타르시스를 느끼기에 충분한 경기력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20일여일이 흐른 지금, 챔피언결정전의 감흥은 이제 모두 사라졌고, 당장 다음 시즌에 큰 위기감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메가 재계약 불발(C:정관장배구단) 그도 그럴 것이, 올시즌 정관장의 공격을 주도하던 원투펀치 두 선수가 모두 시즌을 마치고 재계약을 포기한 채 타 리그로 이동했기 때문인데요. 메가 인도네시아 리그 이적(C:PETROKIMIA) 먼저, 인도네시아 출신 아시아쿼터 메가왓티 선수는 모국인 인도네시아 페트로키미아 팀으로 이적했습니다.

건강이 좋지 못한 어머니 곁에 있기 위해 거리가 먼 한국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