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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 고예림 영입(C:페퍼저축은행배구단) 올시즌 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은 FA 아웃사이드히터인 고예림 선수를 현대건설로부터 영입합니다. 그리고 보수총액으로 무려 3억 7천만원을 안겨주었는데요.

페퍼 고예림 보상선수로 이예림 내주다(C:페퍼저축은행배구단) 그리고 FA A등급인 탓에 지난 시즌 연봉 200%와 함께, 보호선수를 제외한 1명의 보상선수를 보내야 했는데, 보상선수로는 이름이 같은 이예림 선수가 지명되었습니다. 페퍼 박정아(C:KOVO) 페퍼 이한비(C:KOVO) 페퍼 박은서(C:KOVO) 페퍼 박경현(C:KOVO) 페퍼저축은행의 고예림 선수 영입의 의도는 역시나 국내 아웃사이드히터진의 불안한 서브리시브를 극복하자는 거였습니다.

페퍼저축은행 아웃사이드히터진들인 박정아-이한비-박은서-박경현 선수 모두 공격에 비해 수비의 안정감이 부족한 선수들이었고, 이들의 불안한 서브리시브는 연쇄실점으로 이어지며 페퍼저축은행은 승부처에서 아쉽게 세트와 경기를 내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