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지난 시즌 KBO 최고의 선수이자 MVP였던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 선수는 이번 시즌 개막전부터 부상 악령에 시달립니다. 안타를 치고 나간 후, 좌측 햄스트링에 문제를 호소하며, 부상자명단에 올랐던 김도영 선수가 34일만에 복귀를 알렸는데요.

기아 김도영 복귀(C:KBO) 기아 김도영 복귀(C:KBO) LG와의 광주 홈 경기를 앞두고 김도영 선수의 반가운 모습이 포착됩니다. 기아 양현종(C:KBO) LG 손주영(C:KBO) 그리고 이날 양팀의 선발투수는 좌완 신구대결인 기아 양현종과 LG 손주영 선수였습니다.

기아 김도영 복귀(C:KBO) 거두절미하고, LG트윈스가 3-1로 앞서던 4회말 기아 타이거즈가 절호의 기회를 잡습니다. 볼넷과 안타 2개를 묶어 무사 만루의 찬스에 김도영 선수가 대타로 출전을 알리는데요.

그리고, 역시나 해결사답게 김도영 선수는 그동안의 공백에 아랑곳하지 않는 2타점 동점 적시타를 기록합니다. 기아 김도영 복귀(C:KBO) 그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