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8연승을 달리며 리그 2위까지 올라섰던 한화이글스의 상승세는 역시나 투수진에 있었습니다.
선발8연승에 빛나는 최고의 선발로테이션이 앞장섰고, 그 뒤를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무실점의 김서현 선수가 있었기 때문이었는데요. 미스터 제로의 빛나던 김서현 선수가 시즌 첫 실점과 함께 패전의 멍에를 떠앉았습니다.
한화 엄상백 (C:KBO) KT 소형준 (C:KBO)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한화와 KT의 주말시리즈 첫 경기가 열립니다. 지난해까지 한솥밥을 먹던 엄상백과 소형준이 각각 한화와 KT의 선발투수로 등판했는데요.
KT 권동진 (C:KBO) 기선은 KT위즈가 잡아냅니다. 4회 2사 3루 상황에서 엄상백 선수를 상대로 출전한 좌타자 권동진 선수의 선취 적시타가 터지며 경기를 앞서나가는 KT위즈입니다. KT 소형준 (C:KBO) 그리고 소형준 선수는 오늘도 대형준 모드로 투구하며, 한화이글스 타선을 상대로 6이닝 1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의 대단한 호투를 기록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