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롯데의 봄이 따뜻합니다. 그리고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롯데 데이비슨(C:롯데자이언츠) 두산 최원준(C:KBO) 한화이글스의 9연승을 저지한 롯데가 긴 이동거리로 인한 피로에도 불구하고, 연승에 성공합니다. 전날 혈투를 마치고 부산에서 서울로 넘어온 롯데자이언츠는 두산베어스를 상대합니다.
롯데자이언츠의 선발투수는 데이비슨이 등판하고, 두산베어스에서는 최원준 선수가 출전합니다. 롯데 정보근 (C:KBO) 상승세의 롯데자이언츠의 공격력이 매서웠습니다.
선발출전한 9번타자 포수 정보근 선수의 선취 적시타로 앞서나간 롯데는 롯데 황성빈 (C:KBO) 4회에도 황성빈 선수의 추가 적시타가 터지며 3점차 리드를 벌여나갑니다. 롯데 나승엽 홈런 (C:KBO) 그리고 6회말 두산 강승호 선수의 적시타로 인해 1점차까지 쫒기게 된 상황에서 최근 롯데에서 가장 무서운 타자, 나승엽 선수가 7회초 쐐기포에 가까운 투런 아치를 뽑아냅니다.
두산 이승엽 감독 (C:KBO) 이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