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최정 부상(C:KBO) KBO리그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하며 매시즌 장타에서 상위권에 올랐던 SSG랜더스의 올시즌 초반은 예전과 많이 다릅니다. 간판 선수인 최정과 에레디아의 부상 이탈로 인해 팀의 홈런포 갯수는 22경기를 치르는 동안 고작 9개로 모든 팀을 통틀어 유일한 한 자리수 홈런을 기록한 리그 최하위팀이었습니다.

그런 SSG가 예전의 대포군단의 모습을 보여주며 대승을 거두었는데요. SSG 미치 화이트 KBO 데뷔 첫 승 (C:KBO) 박찬호 닮은 꼴로 유명한 미치 화이트 선수의 시즌 2번째 선발 등판 경기였습니다.

KT 윌리엄 쿠에바스 (C:KBO) 그리고 KT위즈에서는 윌리엄 쿠에바스 선수가 선발투수로 등판합니다. SSG 박성한 (C:KBO) SSG 고명준 (C:KBO) SSG 한유섬 (C:KBO) SSG 최준우 (C:KBO) 팽팽한 투수전이 될 것으로 보였던 이날 경기는 1회초부터 심상치 않았습니다.

공격을 시작한 SSG랜더스는 쿠에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