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새하얀 피부와 함께 초롱초롱한 사슴눈망울로 밀가루 공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현대건설 고예림 선수에게 이적설이 돌고 있습니다. 고예림 페퍼 이적설(C:현대건설배구단) 현대건설 소속으로 FA자격을 취득한 고예림 선수에게 페퍼저축은행으로의 이적설이 돌고 있습니다.

보통 이상의 공격능력과 보통 이상의 수비실력을 보유한 고예림 선수는 최근 들어 많은 부상에 시달리며 정상적으로 시즌을 치루는 횟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최근 2시즌 동안 현대건설의 날개공격수 자리는 국내 정지윤 선수와 아시아쿼터인 태국의 위파위 시통 선수가 주전으로 출전을 대부분했었는데요.

그래서인지 고예림 선수 역시 출전시간 확보를 위한 이유로 페퍼저축은행으로의 이적을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페퍼저축은행은 고예림 선수에게 가장 맞지 않는 퍼즐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일단 페퍼저축은행에는 박정아-이한비-박은서-박경현 등 이미 많은 아웃사이드히터 선수들이 있음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