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최원태 삼성 이적(C:LG트윈스) 올시즌을 앞두고 LG트윈스를 떠나 4년 총액 70억원에 삼성라이온즈로 이적한 선발투수 최원태 선수가 전 소속팀 LG트윈스와 첫 맞대결을 펼쳤는데요. 삼성 최원태 LG전 조기강판(C:KBO) 그 첫 대결의 결과는 그야말로 참혹했습니다.
최원태 선수는 익숙한 잠실야구장에서 덜 익숙한 LG트윈스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3과 2/3이닝동안 6피안타 4사사구를 내주며 무려 6실점을 한 뒤 조기강판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삼성 최원태 LG전 조기강판(C:KBO) 삼성 최원태 LG전 조기강판(C:KBO) 시작은 최원태 선수를 향한 소속팀 삼성라이온즈 타자들의 연속 득점 이었습니다. 1회초 강민호 선수의 희생플라이와 디아즈 선수의 적시타로 삼성이 2점을 선취하며 경기를 상쾌하게 시작합니다.
박동원 홈런(C:KBO) 하지만 올시즌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는 LG트윈스의 공격력이 대폭발하는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2회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