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IBK 알리사 킨켈라 영입(C:IBK기업은행배구단) 내년시즌 활약할 여자배구 아시아쿼터 드래프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IBK기업은행은 새시즌 함께 할 선수로 호주의 아웃사이드히터와 아포짓인 알리사 킨켈라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킨켈라 선수를 영입한 목적은 역시나 공격력 강화에 있습니다. 아웃사이드히터 포지션에서 공수겸장의 모습을 보이길 원했던 이소영-황민경 선수의 성적은 처참할 정도로 부진했습니다.
한 경기 5득점을 못 넘기는 경기가 부지기수 였을 정도로 힘없던 두 선수의 공격력 탓에 빅토리아 선수 몰빵이라는 작전 외에는 다른 기댈 곳이 없던 IBK기업은행이었습니다. 그래서 김호철 감독은 올시즌 아시아쿼터를 빅토리아 선수와 함께 득점을 올려줄 날개 공격수로 지명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게다가 샐러리캡 문제로 인해 FA 대상자인 육서영 선수를 잡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것도 날개 공격수로 노선을 전환한 이유가 될 수 있겠습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포지션에서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