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폭행혐의 피소 김천 도령이라고 불리며, 김천 도로공사에서 오랫동안 배구 감독으로 있는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이 폭행 혐의로 피소를 당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피소를 한 당사자는 언론들이 조사한 바로는 같은 팀에 있던 박종익 수석코치로 알려져 더욱 논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올시즌 외국인선수로 영입한 니콜로바 선수의 경기력이 만족스럽지 않자, 김종민 감독이 박종익 수석코치와 면담을 하던 자리에서 발생했다고 합니다. 박종익 수석코치는 작년 11월 16일에 김종민 감독과의 면담 도중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과 함께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인데요, 당시 김종민 감독이 리모컨도 던지고, 자신의 목도 졸랐으며, 이 장면을 구단 스태프들이 지켜봤다는 설명입니다.

그리고 박종익 수석코치는 김종민 감독이 자신에 대한 헛소문을 떠트려 괴롭히기도 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자신이 오히려 김종민 감독을 때릴 듯한 포즈를 취하며 대들었다고 김종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