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문체부 축구장 잔디 전수조사 대한민국 축구는 지금 잔디와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북현대 ACL2 홈경기 불가 올시즌 ACL2에 참가하고 있던 전북현대는 홈으로 사용하고 있던 전주월드컵경기장의 잔디 상태 부적합의 이유로 8강 시드니와의 홈경기를 치르지 못했었습니다.
또한 K리그 FC서울은 홈경기장인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잔디 상태 문제로 팀 주장인 린가드 선수가 부상을 입을 뻔 하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만-요르단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 경기를 치뤘던 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와 독일에서 뛰고 있는 이재성 선수 역시 축구장 잔디 문제를 이야기하기도 했는데요.
그래서인지 문체부가 흔히 말하는 논두렁잔디를 개선하기 위해 축구장 27곳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도모한다는 소식입니다. 물론, 경기에 문제가 될 요소를 개선하는 건 당연히 환영입니다.
특히나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