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한화이글스 LG트윈스에 시리즈 스윕패(C:한화이글스) 김경문 감독의 한화 이글스가 LG트윈스와의 올시즌 첫 3연전에서 쓰라린 스윕 패배를 당했습니다. 1차전 에르난데스 선수에게 7이닝 무실점 호투를 당했던데 이어, 전날 임찬규 선수에게 프로데뷔 15년만에 기록한 완봉승의 희생양이 되었고,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는 프로데뷔 1군 첫 선발등판에 나섰던 송승기 선수에게 마저 7이닝 무실점이라는 호투를 펼치게 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한화이글스의 타선은 시리즈 내내 잠잠했습니다. 1차전 문현빈-이도윤 선수가 각각 안타 한 개씩을 생산해내는데 그쳤고, 2차전에서는 노시환-채은성 선수만이 각각 1안타를 기록했을 뿐이었고, 3차전에서도 임종찬-플로리얼 선수의 도합 2안타가 전부였습니다.

즉, 3경기 동안 매 경기 2안타씩 총 6개의 안타만을 때려냈을 뿐이었는데요. LG트윈스와의 매치업에 류현진-엄상백-문동주 국내 선발 트리오를 내세웠고, 엄상백 선수만이 조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