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정관장, 염혜선 세터 부상 공백 속 2차전 완패(C:정관장배구단) 여자배구 플레이오프 1차전 적지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두었던 정관장이 2차전 홈경기에서는 반대로 현대건설에 완패를 당했습니다. 정관장은 플레이오프 2차전 대전 홈경기에서 현대건설에 경기 내내 끌려가며 1차전의 반대로 셧아웃 패배를 당했습니다.

정관장, 염혜선 세터 부상 공백 속 2차전 완패(C:정관장배구단) 경기를 앞두고 정관장 팀에게는 악재가 발생합니다. 플레이오프 1차전 2세트에서 세터 염혜선 선수가 무릎 부위에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다행히 1차전 경기를 모두 치른 염혜선 세터였지만, 그 이후에도 통증이 계속되면서, 2차전에서는 아예 출전명단에서도 제외된 것인데요. 정관장, 염혜선 세터 부상 공백 속 2차전 완패(C:정관장배구단) 그러다보니 정규리그에서도 출전시간이 적었던 김채나 세터를 주전으로 출전시켜야만 했고, 안예림 선수를 백업으로 대기를 시킵니다.

주전 세터가 바뀌어서인지 정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