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김도영에 이어 박찬호도 부상(C:기아타이거즈) 프로야구 디펜딩챔피언 기아타이거즈가 올시즌도 역시나 강력한 우승후보 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나성범-최원준-최형우-위즈덤까지 홈런을 터트리며 메가 타이거즈의 모습을 보이며, 강력한 타선의 힘으로 승리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올러 첫 승(C:기아타이거즈) KBO리그 첫 등판에 나선 기아의 올러도 1회 3실점의 아쉬움을 딛고 6이닝 3자책으로 잘 버티며 리그 데뷔 승리를 챙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주전 내야수의 부상이 또다시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1회말 1루에 있던 박찬호 선수는 도루를 시도합니다.
하지만 슬라이딩을 하면서, 오른무릎이 지면에 찍히게 되었는데요. 도루 성공 이후에도 박찬호 선수는 오른 무릎을 부여잡고 고통을 호소하였는데요.
그래도 계속해서 경기는 진행을 합니다. 그러나 다음 위즈덤 선수의 땅볼타구에 3루로 진출했던 박찬호 선수는 이내 경기 재개가 어렵다는 싸인을 보낸 후 경기에서 빠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