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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의 메이저리그 2년차(C:SFGIANTS)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에 입단한 바람의 손자 이정후 선수의 시작은 찬란했습니다. 이정후의 메이저리그 2년차(C:SFGIANTS) 6년 총액 1억 1,300만 달러, 우리도 약 1460억원의 천문학적인 계약을 받으며 대한민국 최고 선수에서 샌프란시스코의 아이돌로 우뚝 섰던 이정후 선수였습니다.

이정후의 메이저리그 2년차(C:SFGIANTS) 그리고 리그 초반 연속안타 행진을 기록하는 등 천재 타자는 리그를 가리지 않고 적응하는 듯 했었습니다. 하지만 150Km가 넘는 빠른 공을 자유자재로 던지는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스피드에 밀리며 이정후 선수는 조금씩 타율이 떨어지게 되고, 슬럼프까지 겪게 됩니다.

이정후 어깨부상(C:SFGIANTS) 그리고는 결국 탈이 나버립니다. 이정후 선수는 5월 13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 수비 도중 펜스에 부딫치는 점프캐치 도중 어깨 탈구가 의심되는 부상을 당했고,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