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페퍼저축은행 4년연속 최하위(C:페퍼저축은행배구단) 올시즌 여자배구 최하위가 결정되었습니다. 막내구단 페퍼저축은행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승점 추가에 실패하며, 승점 35점을 기록하면서, 4년 연속 최하위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페퍼저축은행 4년연속 최하위(C:페퍼저축은행배구단) 장소연 신임감독을 선임하며 시즌을 시작한 페퍼저축은행은 언니 리더십을 통해 분명 지난 시즌에 비해 성장한 모습이었습니다. 페퍼 한다혜(C:페퍼저축은행배구단) 페퍼 이예림(C:페퍼저축은행배구단) 무엇보다 좀처럼 개선되지 않던 리시브가 나아졌습니다.
FA로 한다혜 리베로를 영입했고, 도로공사에서 이예림 선수를 데려오면서, 가장 문제로 평가받던 리시브 라인에 힘이 생겼습니다. 페퍼저축은행 한 시즌 첫 10승 달성(C:페퍼저축은행배구단) 그러다보니 지난 시즌 고질병과 같던 세트 막판 범실과 연속 실점이 사라지면서, 차츰 승리경기수도 늘어나, 구단 최초로 두 자릿수 승수에 성공했고, 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