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키움 후라도 지난 시즌까지 2시즌 연속으로 키움 히어로즈 소속으로 두 자릿 수 승수를 기록했던 아리엘 후라도 선수가 비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계약을 맺습니다. 그런데 키움 소속일때보다도 더 커진 후라도 선수의 복부가 눈에 띄는데요.

재미로 후라도 선수의 배를 일컫어 야구주머니라고도 표현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두산 유희관 그런데 유희관 선수가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삼성 후라도 선발(C:삼성라이온즈) 후라도 선수가 올시즌 시범경기 2번째 선발등판에 나섭니다. 첫 경기 두산과의 경기에서 3과 2/3이닝 5피안타 3실점을 기록했던 후라도 선수에게는 조금 더 많은 이닝과 투구, 그리고 인상깊은 모습이 필요했던 경기였습니다.

삼성 후라도 그리고 1회초 타자들이 대거 3득점을 뽑아내며 기분 좋게 마운드에 올라간 후라도 선수였는데요. 갑자기 추워진 기온 탓인지, 연신 손에 바람을 불어넣기도 했고, 삼성 후라도 스트라이크 판정에 대해 여러차례 아쉬운 모습을 들어내...